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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rtz 아시아 태평양, Make-A-Wish 파트너십 체결로 후원 시작

메이크-어-위시(Make-A-Wish)는 생명을 위협하는 난치병으로 투병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소원을 들어주며, 미래에 대한 희망, 질병을 극복할 용기와 힘 그리고 놀라운 소원 성취로부터 느끼는 기쁨을 선사합니다.

Hertz는 소원 성취에 차량이 필요한 경우 렌터카 무료 지원과 직원 모금 및 기부를 통해 메이크-어-위시(Make-A-Wish)를 후원합니다.

메이크-어-위시(Make-A-Wish)는 1980년 미국에서 설립되었으며, 최근 파트너십 체결된 Hertz 아시아 태평양의 호주, 뉴질랜드, 싱가포르, 한국, 일본, 중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운영중입니다.

지금 기부하고,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세요.